스케치 한 장에서, 3D 메시 파일까지
제품 렌더를 만들고, 부위별로 재질과 색을 바꾸고, 3D 메시(GLB) 파일로 내보냅니다. 전부 하나의 노드 캔버스 위에서 이어지고, 결과마다 어떤 프롬프트로 만들었는지가 함께 저장돼 나중에 다시 찾아 씁니다.
- 01스케치 업로드
- 02렌더 샷
- 03재질 · 색상
- 04GLB 내보내기
스케치에서 3D 렌더샷, 재질 탐구, 3D 메시 파일까지 — 디자인프레소 하나로
디자인프레소는 제품 디자이너를 위한 AI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. 스케치를 렌더로 만들고, 부위별로 재질과 색상을 바꾸고, 3D 메시(GLB) 파일로 내보냅니다.
스케치→렌더 변환
3D 렌더샷 연출
부위별 재질·색상 편집
재료 다양성 탐구
이미지→3D 메시(GLB) 파일 변환
단계마다 하나씩만 정합니다
각 단계는 앞 단계의 결과를 그대로 입력으로 받습니다. 형태가 정해지면 그 제품을 한 문장으로 잠그고, 이후 모든 단계가 같은 문장을 글자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— 재질을 바꾸는 요청에도 그 문장이 그대로 함께 들어갑니다.
- 01
스케치를 렌더로
손으로 그린 스케치를 올리고 이 제품이 무엇이고 어떻게 쓰이는지를 함께 적으면, 그린 형태를 유지한 렌더로 돌아옵니다.
- 02
렌더 샷 연출
각도·렌즈·조명·배경을 바꿔 같은 제품을 다시 촬영합니다. 잠가 둔 제품 문장은 건드리지 않고 촬영 조건만 바꿔 요청합니다.
- 03
재질과 색상 탐구
하우징·그립·액센트·하드웨어·브랜딩처럼 부위 단위로 나눠 봅니다. 한 부위를 이름으로 지목하면 그 부위에 마스크가 씌워지고, 마스크 안쪽만 다시 그려집니다.
- 04
3D 메시로 변환
배경이 깨끗한 렌더를 3D 메시(GLB) 파일로 변환합니다. 변환된 파일은 내려받아 쓰던 3D 툴에서 엽니다.
한 번 정한 것은, 다음 작업에서 다시 씁니다
스킬이 작업 순서를 짜고, 확정된 제품이 요소로 등록되고, 켜 둔 규칙이 생성 시점에 함께 들어가고, 부위 마스크가 편집 범위를 한 부위 안에 묶어 둡니다. 결과물은 파일명이 아니라 말로 찾습니다.
스킬
“캠핑용 접이식 랜턴 디자인해보자” 한 줄이면, 어떤 스킬을 어떤 순서로 돌릴지 정해 노드 그래프가 만들어집니다. 팀이 쓰는 스킬을 직접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.
제품 잠금
컨셉 안을 고르면 그 제품이 한 문장으로 확정되고 @요소로 등록됩니다. 등록해 둔 요소는 다른 캔버스에서도 @로 불러 그대로 씁니다.
부위 마스크
부위 이름을 말하면 그 부위의 마스크가 만들어지고, 마스크 안쪽만 다시 그려집니다. 하우징만 바꾸고 그립은 두는 식으로 부위 단위로 편집합니다.
지식 렌즈
재료가 빛을 어떻게 받는지, 부위 편집은 어떤 순서로 가는지 같은 규칙을 렌즈로 등록합니다. 켜 둔 렌즈는 모든 요청에 그대로 함께 들어갑니다 — 무엇을 켤지는 사람이 정합니다.
의미 검색
“무광 알루미늄 손잡이”처럼 기억나는 대로 찾습니다. 결과마다 프롬프트가 함께 저장돼 있어, 라이브러리에 쌓인 것들을 뜻이 가까운 순으로 골라 줍니다.
도구, 캔버스, 대화가 한 화면에
왼쪽 도구 패널에서 소스를 올리고, 가운데 노드 캔버스에서 결과가 이어지고, 오른쪽 채팅으로 다음 단계를 시킵니다. 화면을 옮겨 다닐 일이 없습니다.
Tools
스케치·제품 사진·레퍼런스를 올리고, 등록해 둔 @요소를 꺼내 씁니다.
Canvas
생성 하나가 노드 하나입니다. 어떤 입력에서 나왔는지가 선으로 남아, 중간 어디서든 다시 갈라낼 수 있습니다.
AI Assistant
자연어로 지시하면 무엇을 어떤 순서로 돌릴지 정해 그 자리에서 실행합니다. 한 번에 담기엔 큰 작업이거나 계획부터 보자고 하면 계획 카드를 먼저 띄웁니다.
팀이 같은 자산 위에서 작업합니다
같은 캔버스에서 동시에 작업하고, 등록한 요소·스킬·규칙을 팀 전체가 공유합니다.
실시간 공동 편집
하나의 캔버스에서 동시에 작업합니다.
자동 번역 채팅
각자 자기 언어로 읽고 씁니다.
승인 모드
켜 두면 생성마다 예상 크레딧이 담긴 카드를 먼저 띄웁니다.
공유 워크스페이스
팀 요소·스킬·지식 렌즈를 함께 관리합니다.